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이혼 후 수중에 30만 원밖에 없었던 시절을 떠올렸다.서동주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유명 연예인의 자녀로 산다는 것 | 나이가 들수록 도전이 쉬워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서동주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신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조금 더 도전이라는 것 자체를 쉽게 생각하셨으면 좋겠다”며 “그러려면 실패도 망하는 것도 쉽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자신 역시 여유로운 상황에서만 도전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서동주는 “제가 이혼하고 나서 정말 돈이 한 푼도 없고 수중에 딱 30만 원, 300달러가 있는 상황이었을 때도 계속 도전했다”고 밝혔다.이어 “돈이 없고 상황이 안 되고 아무것도 없고, 그동안 내가 살았던 30년의 시간이 다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그래도 무언가를 하려고 하고 도전하려 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서동주는 “‘너는 상황이 되니까 그렇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