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환희, ‘우결’ 전처 박화요비 소환에 당황 “다시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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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4TKDQaiC_25350f583733eff95a9a921b70beac372bb908c3.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환희가 요리 특훈 중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화요비를 소환당한다.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요알못’ 탈출에 나선 환희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환희는 어머니에게 또 한 번 결혼 잔소리를 듣는다. 앞서 조카이자 배우 이장우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지켜본 어머니가 환희에게 “음식을 못하니까 장가도 못 간다”고 돌직구를 날린 것. 이에 환희는 “진짜 요리를 배워야 하나 싶었다”며 요리를 배우면 합가를 허락해 줄 수 있냐고 어머니와 협상에 나선다.합가를 향한 승부수로 환희는 홍석천과 두바이 7성급 호텔 출신 박민혁 셰프를 찾아 요리 특훈을 받는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홍석천은 직접 앞치마를 입혀주며 “여전히 잘생겼다. 넌 나의 보석”이라고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환희는 칼 잡는 법부터 쌀 씻기까지 요리의 기초를 하나씩 배워가며 본격적인 ‘요알못’ 탈출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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