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독박투어’ 김대희가 NCT WayV 쿤, 양양과 예상치 못한 첫 만남을 갖는다.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중국 타이닝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WayV 쿤, 양양과 만나 특별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독박즈’는 타이닝 미식협회 회장이자 스타 셰프 잔쭝린이 직접 예약한 숙소로 향한다. 이동 중 김준호는 “잔쭝린 형님이 잡아주신 숙소에 방이 4개, 화장실이 5개나 된다고 하더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이에 김대희는 “그럼 방 배정 게임 꼴찌는 화장실에서 자면 되겠네”라고 너스레를 떤다. 실제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화려한 규모에 감탄하고, 홍인규는 “와우! ‘독박캐슬’이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다음 날에는 예상치 못한 손님이 ‘독박즈’를 찾아온다. WayV 쿤과 양양이 숙소에 깜짝 등장한 것. 두 사람을 자연스럽게 반기는 김대희를 본 유세윤은 “대희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