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고흥을 떠나 서울에서 새로운 장사 도전에 나선다.4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6회에서는 정든 고흥 매장과 작별하는 지락이들의 모습부터 서울 연희동 2호점 오픈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지락이들은 본사가 서울 연희동에 ‘우주떡집’ 지구 2호점을 마련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홀 팀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 상경을 반긴 반면, 주방 팀 미미와 이영지는 익숙해진 고흥 매장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미와 이영지가 주방 기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동안 이은지와 안유진은 바닷가에서 사진 촬영에 몰두해 웃음을 안겼다.사진관에서 고흥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긴 네 사람은 서울로 이동했다. 새롭게 마련된 서울 매장은 규모부터 남달랐다. 안유진이 원했던 포스기와 최첨단 예약 시스템을 비롯해 9개의 화구와 그리들, 추가 설거지 공간을 갖춘 주방이 마련됐다. 웨이팅존과 포토존, 9개의 테이블을 갖춘 홀까지 대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