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호가 본 박윤호 “순수한 사람, 매사에 진심이고 싶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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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c23mSTXZ_5fb4fcd9d9e5ea9d230fce0bf88a0f9c1565a650.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박윤호의 코스모폴리탄 맨 9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스터디그룹’, ‘미지의 서울’, ‘트리거’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들쥐’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윤호. 그는 ‘One Odd Day’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평소와는 조금 다른 ‘괴짜’의 얼굴을 꺼내 들었다. 자유롭고 엉뚱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작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카메라 밖 박윤호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박윤호는 “순수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하루 종일 웃을 수 있고, 놀이터에서 수다를 떠는 시간도 좋아한다고 밝히며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배우로서는 ‘진심’이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자신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그는 “매사에 진심인 배우”라고 답했다.작품과 현장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과거에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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