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독박즈’가 중국 타이닝에서 NCT WayV 쿤, 양양과 만나 환상의 케미를 발산했다.5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타이닝 편 ‘여행 친구’로 쿤, 양양을 만나 현지 바이브를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독박즈’는 ‘타이닝 미식 협회 회장’ 겸 스타 셰프 잔쭝린의 초대를 받아 특별한 만찬을 즐겼다. 생선머리 두부탕, 찜닭, 소 등뼈 요리 등 타이닝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에 “역대급으로 화려한 요리”라며 감탄했다. 장동민은 잔쭝린 셰프와 함께 퓨전 요리 ‘김치 돼지 팔보’를 완성하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식사 후 잔쭝린 셰프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기둥을 쓰다듬으면 아이가 생긴다는 전설이 있는 사찰 ‘감로암사’를 추천했다. 김준호는 “셰셰!”를 외치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타이닝 편 방송 직전 김준호가 2세 ‘두룹이’(태명)의 탄생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