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이들 소연이 수많은 히트곡을 만드는 자신만의 영감법을 공개했다. 의외의 ‘영감 원천’ 가운데 하나는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이었다.소연은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작곡 과정과 창작자로서 느끼는 고민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아이들의 ‘TOMBOY’, ‘퀸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를 비롯해 QWER의 ‘내 이름 맑음’ 등을 만든 소연은 이날 곡을 쓸 때 영감이 떠오르기를 마냥 기다리지는 않는다고 밝혔다.오히려 하루 종일 작업실에 머물며 끊임없이 음악과 마주하는 쪽에 가깝다고 했다. 곡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에 오래 머물면서 아이디어가 나올 때까지 계속 고민한다는 것이다.그 과정에서 예상 밖의 콘텐츠에서도 영감을 얻는다.소연은 평소 좋아하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을 언급했다. 특별한 음악 작품이나 거창한 경험에서만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보고 듣는 다양한 콘텐츠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