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함께 올해도 기부를 위한 마켓을 연다.6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공개된 ‘요즘의 일상 vlog (마켓소식)’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윤승아는 가족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매년 진행해온 기부 마켓 소식을 전했다.잠자리에 들기 전 카메라를 켠 윤승아는 “제가 지금 마켓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도 기부를 위한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지난해에는 여러 브랜드에서 제품을 기부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윤승아는 당시를 떠올리며 “브랜드에서 제품들을 기부해 주셔서 포장을 해 많은 분들에게 기부에 저는 다리가 됐다”고 설명했다.올해는 개최 시기도 앞당겼다. 그동안 연말인 겨울에 행사를 진행했지만 추운 날씨에 찾아오는 이들을 고려해 10월로 옮겼다. 윤승아는 “오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추우신 것 같아서 올해는 10월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가능하면 10월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올해 행사는 10월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