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안소희가 3박 4일 삿포로 여행에서 제대로 된 ‘당 투어’를 즐겼다.4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디저트에 100% 진심인 소희의 3박 4일 삿포로 먹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안소희는 친구와 함께 떠난 일본 삿포로 여행기를 공개했다.출발 전부터 목적은 확실했다. 안소희는 “이번 삿포로 여행 콘셉트가 확실히 있다”며 ‘당 투어’를 예고했다. 현지에서 먹고 쇼핑할 것을 생각해 짐도 최대한 비워가겠다고 했다. 삿포로에 도착한 뒤에는 아이스크림부터 고구마 과자, 초콜릿, 감자칩까지 쉼 없이 맛봤다. 고구마 디저트에는 “오늘 1등 역시 고구마”라며 “단종시키지 마세요”라고 외쳤다. 본격적인 ‘당 쇼핑’도 이어졌다. 초콜릿 팩토리를 찾은 안소희는 현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을 둘러보며 “메뉴가 진짜 많다”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이어 “맞아. 20만 원 쓰는 거 맞아”라며 “삿포로 여행 선물은 여기서 딱”이라고 말했다. 맛을 본 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