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직접 농사지은 오이로 하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6일 이영자의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를 통해 공개된 ‘마트 대신 앞마당 탈탈 털어 만든 이영자 표 싱싱한(?) 9월 밥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영자는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채소로 한 끼를 준비했다.이날 이영자는 텃밭에 나가 고추와 호박 등을 살폈다. 특히 곳곳에서 크게 자란 호박을 발견하고 “여기 호박 부자야. 나는 이런 게 신나”라며 뿌듯해했다. 매일 아침 텃밭에 나와 호박이 자라는 모습을 확인했다고도 했다.주방으로 돌아온 이영자는 직접 키운 오이를 꺼내 들었다. 그는 “우리 오이, 먹기도 귀하다”며 정성껏 농사지은 채소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오이를 손질하던 중 뜻밖의 활용법도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오이 씨를 제거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영자는 “사람들이 씨 빼잖아. 나 그걸로 마사지한다, 밤에”라고 말했다. 장난이냐는 듯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난 진짜로”라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