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 키갈 엔딩 난리였는데…결말 주목 (최애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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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X49t8z2N_a76e6242127c05dd0532b0a348100944e72c7b4c.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이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남다름(김혜준 분)의 ‘최애 영접’으로 시작해 강하기(강훈 분), 이찬(차우민 분)과의 삼각관계, 첫사랑 한정연(연우 분)의 등장까지 인물 관계가 달라지는 순간을 주요 회차의 마지막에 배치해왔다. 이에 제작진이 주요 회차 엔딩을 정리했다.제작진에 따르면 1회에서는 대기업 SE물산을 떠나 스타트업 아펠로로 이직한 남다름이 12년 동안 좋아해온 이찬과 처음 마주했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 과감하게 이직했지만 정작 이찬은 만나지 못한 채 대표 강하기와 사사건건 부딪치던 남다름은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이찬을 만났다. 오랜 시간 좋아해온 ‘최애’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게 된 남다름의 새로운 직장 생활도 이때부터 시작됐다.5회에서는 남다름을 사이에 둔 강하기와 이찬의 삼각관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한 강하기는 “내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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