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김종국, 달달 신혼 일상…“삼시세끼 함께 집밥”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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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Lgp2yJBl_a21bc8713c7ed8f54fa9b0413b92e361b5217ac7.pn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김종국의 신혼 식탁이 옥탑방을 부러움으로 물들인다. 결혼 1년 차에 접어든 그가 아내와 함께하는 주말 식사부터 직접 챙겨주는 식단까지 공개하며 달라진 일상을 들려준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게스트로 나선다. 두 사람은 건강한 체중 감량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우창윤은 이른바 ‘천연 위고비’ 열풍으로 알려졌으며, 이종민은 100kg에서 48kg을 감량한 경험을 지닌 전문의다.이날 김종국은 주말이면 아내와 하루 세 끼를 함께 먹는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아내가 준비한 신혼 식단을 처음으로 선보이자 MC들은 “삼식이냐”, “사랑받고 살고 있네”,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김종국의 식탁은 전문의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우창윤은 김종국의 신혼 밥상을 베스트 식단으로 꼽았다는 후문이다. 아내의 손길이 담긴 식단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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