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 라이브 14명→1만 명…팬레터만 1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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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C19E8ZLA_b32f167d20f4c462c2fcb5d9a268024328987299.jp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시우가 첫 주연작 ‘검사실의 제안’ 이후 라이브 방송 시청자가 14명에서 1만 명으로 뛰고, 중국에서 1톤 트럭 분량의 팬레터를 받을 만큼 빠르게 팬덤을 넓히고 있다.박시우는 최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맨’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며 최근 달라진 인기를 직접 전했다.그는 “올해 2월 생일 라이브 방송은 14명이 봤는데 최근 라이브 방송에는 시청자가 1만 명 정도 들어왔다”며 “정말 많은 분이 내게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해외에서 체감한 팬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중국 광고 촬영을 위해 베이징을 찾았을 당시 받은 팬레터는 1톤 트럭 분량에 달했다. 박시우는 “3일 내내 새벽 늦게까지 읽었다”며 “해외 팬분들이 한국어로 직접 쓴 편지가 많아 정성이 느껴졌고 정말 감동받았다”고 했다.마카오 팬미팅 당시에도 입국 현장부터 팬들이 몰렸고, 서울 팬미팅에는 공연장 규모를 크게 웃도는 예매 대기 인원이 몰렸다.인기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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