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팬들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은빈은 지난 5일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이하 ‘은빈노트: 은니버스’)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박은빈은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박은빈은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신곡 ‘Dreams Come True’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종이비행기’, ‘수채화’, ‘NOW’ 등 반가운 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특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Someday’와 댄스 넘버 ‘Into The Light’를 밴드 버전으로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신곡 ‘PRISM’을 비롯해 ‘괜찮아’, ‘Mint’, ‘눈의 멜로디’, ‘Until The End’까지 풍성한 라이브로 무대를 채웠다.팬들과 소통하는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