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연기 공백’ 윤소이, 성수동서 식당 운영 “작품 기다리는 여배우 한두 명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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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SMfQIvrn_6d9c420d4a49a5e744b6ead3c56226b78354a76b.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소이가 성수동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침체된 연기 시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7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배우 윤소이,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요즘 핫한 성수 한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윤소이는 한채아와 자신의 음식점을 찾았다.윤소이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음식으로 백반을 꼽으며 “어릴 때부터 많이 먹고 자란 백반이어서, 먹고 자란 걸로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음식점을 시작한 배경을 설명했다. 연예인이라는 점을 내세워 적극적으로 홍보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윤소이를 알아보고 “일하시는 거냐”, “여기 본인 가게냐”고 묻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했다. 특히 어르신 손님들은 “젊은 친구가 열심히 산다”며 대견해한다고 전했다. 배우 한채아는 연기 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 윤소이를 향해 “멋있다고 생각했다. 대단하다”며 “그만큼 큰 에너지를 써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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