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최우성이 ‘유부녀 킬러’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우성은 극 중 수사에 대한 집념이 넘치는 남부서 강력 2팀 막내 형사 범성훈으로 분해 활약하고 있다.그런 가운데 7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최우성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성은 범성훈의 ‘대형견 남사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최우성은 맑고 선명한 눈망울로 촬영에 몰입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경찰 공무원증을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열혈 막내 형사의 모습과는 또 다른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유부녀 킬러’에서 최우성은 넘치는 열정과 에너제틱한 면모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10년 지기 소꿉친구 세아(이은샘 분)를 향한 핑크빛 감정을 자각한 뒤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