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2’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긴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평균 나이 17.9세의 새로운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참가자들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상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문근영은 각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즐겨 본 마니아로 알려졌다. 방구석 애청자에서 탑백귀 대표로 변신한 문근영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평소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주우재 역시 ‘우리들의 발라드2’를 통해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스무 살에 음악 오디션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