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실의 제안’ 박시우, 제대로 터졌다…“팬레터만 1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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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39_wOsnm3P1_8c1d0fd61a3549cba72650dea5a8b67c6df9d312.pn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박시우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맨’은 박시우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박시우는 깊어진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 감각적인 포즈로 첫 국내 매거진 화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시우는 첫 국내 매거진 화보에 대해 “국내 매거진 화보를 정말 찍고 싶었다. 그 첫 번째를 ‘코스모폴리탄 맨’과 하게 돼 며칠 전부터 설렜다. 결과물도 너무 마음에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첫 주연작 ‘검사실의 제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박시우는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 순간도 전했다. 그는 “올해 2월 5일 진행한 제 생일 라이브 방송을 14명이 봤는데, 최근 라이브 방송에는 시청자가 1만 명 정도 들어왔다”며 “정말 많은 분이 내게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팬들에게 받은 편지만 약 1톤에 달한다고. 박시우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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