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찬사”…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황금 사자상’ 수상 도전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1Hcr9om6_d710db83ee75ad6e0c745815ddafcf8a5bb57fdc.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의 영예인 ‘황금사자상’ 수상이 가시권에 들어온 인상이다. 충무로가 낳은 거장 이창동의 ‘가능한 사랑’을 통해서다.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가능한 사랑’이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인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사실상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얻어 눈길을 끈다. 올해로 83회째를 맞이한 베니스국제영화제는 2일 개막했다.경쟁 부문에 진출한 ‘가능한 사랑’은 한국 시간 7일 새벽 전 세계 최초 공개를 뜻하는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상영 후 글로벌 주요 매체와 평단으로부터 “의심할 여지 없는 황금사자상 수상작”이라는 평가를 받아 수상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영화를 향한 뜨거운 반응은 평점으로도 확인된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의 현장 평점을 실시간 집계하는 국제 비평 플랫폼 모이레(MOIRÉE)에 따르면 ‘가능한 사랑’은 5점 만점에 평균 3.7점을 기록하며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 가운데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