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아이유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우주복을 입은 채 지구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까지, 새 싱글에 담길 이야기를 사진으로 먼저 풀어냈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사진 속 아이유는 우주복 차림으로 우주선 내부를 돌아다니며 우주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창밖으로 펼쳐진 우주와 푸른 지구를 바라보거나 헬멧을 들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우주복을 벗은 사진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회색 니트를 입고 우주선 안에 머무는 아이유는 긴 머리 대신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앞선 사진과 다른 인상을 남겼다.이번 콘셉트 포토는 앞서 공개된 컴백 티저와 트랙리스트에 이어 신보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콘텐츠다. 우주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이미지가 신곡의 이야기와 어떤 연결점을 갖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