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넷플릭스가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축제 ‘넷플잔치’를 연다.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넷플릭스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 신작 공개가 마련된다.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케이(K) 콘텐츠를 전 세계에 선보여 왔다. 2021년 글로벌 톱 10 집계가 시작된 이후 순위권에 오른 한국 작품만 210편이 넘는다.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폭싹 속았수다’, ‘참교육’ 등 다양한 작품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을 넓혀왔다.10주년을 맞아 마련된 ‘넷플잔치’는 그동안 넷플릭스를 사랑한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1차 공개된 프로그램에는 ‘넷플릭스 코리아 10년의 이야기 with 우리가 사랑한 넷플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넷플 최고의 브레인을 찾아라’, ‘지금 우리 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