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진짜 화났다 “웃음이 나와?”…서장훈도 분노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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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jO8a91gi_b0b5716cec0d79ea1e4da647a6076611b66bed75.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효리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동갑내기 동업 커플에게 따끔한 조언을 건넸다. 무엇보다 남자친구의 폭언과 회사 지분 문제로 갈등을 겪는 여자친구를 향해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져라”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7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11회에는 가수 브라이언이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회사 운영과 연애를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동갑내기 동업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두 사람은 여자친구가 창업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 중인 커플로, 현재 남자친구가 회사 대표, 여자친구가 이사로 재직하고 있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업무에 프로페셔널하지 못하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자신의 업무 요청에 한숨을 쉬거나 직원들 앞에서 의견을 묵살하고 오후 5시면 퇴근한다는 것이었다.남자친구는 “나는 회사 일에 절실하다 못해 간절한데 여자친구는 업무를 요청하는 것조차 싫어한다”며 여자친구의 책임감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여자친구의 입장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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