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본업인 연기를 비롯해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론칭, 해외 시장 진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강예원은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에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복귀에도 시동을 걸었다.배우 활동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부터 뷰티 브랜드 론칭, 인플루언서 커머스와 중국 시장 진출까지 다양한 분야에도 도전하고 있다.강예원이 운영하는 개인 유튜브 채널 ‘광예원’은 개설 5개월 만에 뷰티와 헬스, 연애, 일상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채널로 자리 잡았다. 강예원은 자신의 뷰티 노하우와 건강 관리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연애와 소개팅에 얽힌 에피소드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다양한 게스트들과의 만남도 콘텐츠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강예원은 백미경 작가를 비롯해 유희관, 뮤지, 이상준, 고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