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그룹 뉴비트(NEWBEAT·박민석, 홍민성, 전여여정, 최서현, 김태양, 조윤후, 김리우)가 오는 12월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뉴비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2월 첫 유럽 투어 ‘BREAK THE SOUND’(브레이크 더 사운드) 개최 소식을 알렸다.이번 공연은 뉴비트가 가요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유럽 투어다. 뉴비트는 ‘BREAK THE SOUND’라는 투어 타이틀 아래 그동안 쌓아온 무대 경험과 퍼포먼스를 현지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2024년 3월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로 데뷔한 뉴비트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입지를 넓혀왔다.특히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꾸준히 이어왔다. 뉴비트는 지난 1월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킨 데 이어 수원, 대전, 대구, 부산을 순회하는 첫 전국 투어를 진행했다.전국 투어에서는 1000명의 관객을 직접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