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수트 입고 출근하는 이준혁은 언제나 옳다.’안방극장에 ‘오지콤 신드롬’(나이 많은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콤플렉스의 줄임말)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이준혁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가장 달콤하고 현실적인 판타지를 안고 돌아온다.이준혁은 오는 10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또 1등)로 돌아온다. ‘나의 완벽한 비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레이디 두아’까지 잇달아 흥행 가도에 올려놓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이 기세를 몰아 4연속 흥행 홈런을 노린다. 여기에 ‘파묘’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뱀피르’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몸값을 한껏 높인 터라, 이번 신작을 향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로또 1등’은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된 평범한 직장인이 당첨 사실을 숨긴 채 출근하는 모습을 그린 현실 밀착형 케이(K) 오피스 드라마다. 이준혁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어제와는 다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