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차우민, 해피엔딩 임박 (최애의 사원)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49_Hhe8UqIG_4cefdfb943d07ca341da3a5a4784544f1b1ffc1f.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과 김혜준이 사랑과 꿈 사이에서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에 나선다.8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최종회에서는 행복한 사랑과 이루고 싶은 꿈 사이에서 고민하는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앞서 강하기와 남다름은 경쟁사 SE물산을 제치고 패션 브랜드 HAN과 아펠로의 협업을 성사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갖은 우여곡절과 오해를 겪었던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며 더욱 단단한 관계로 거듭났다.하지만 남다름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찾아왔다. HAN 대표 한정연(연우 분)으로부터 도전과 실패를 많이 경험해보라는 조언을 들은 남다름이 파리 파견 근무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깊은 고민 끝에 남다름은 강하기에게 파견 근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고, 두 사람은 사랑과 꿈을 놓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맞게 됐다.아펠로 입사 후 누구보다 일에 열정을 쏟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