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과 김혜준이 사랑과 꿈 사이에서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에 나선다.8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최종회에서는 행복한 사랑과 이루고 싶은 꿈 사이에서 고민하는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앞서 강하기와 남다름은 경쟁사 SE물산을 제치고 패션 브랜드 HAN과 아펠로의 협업을 성사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갖은 우여곡절과 오해를 겪었던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며 더욱 단단한 관계로 거듭났다.하지만 남다름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찾아왔다. HAN 대표 한정연(연우 분)으로부터 도전과 실패를 많이 경험해보라는 조언을 들은 남다름이 파리 파견 근무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깊은 고민 끝에 남다름은 강하기에게 파견 근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고, 두 사람은 사랑과 꿈을 놓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맞게 됐다.아펠로 입사 후 누구보다 일에 열정을 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