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에 예상치 못한 사건이 들이닥친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김단) 제작진은 8일 단체 외박의 자유를 만끽하는 3생활관의 모습과 심각한 분위기에 휩싸인 2중대 모습을 공개했다. 극과 극 분위기 속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지난 방송에서 박민석(김민호 분)은 김현욱(이원정 분)이 훈련소를 떠나게 된 진짜 이유를 알게 됐다. 자신도 모르게 누린 특혜가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가 됐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낀 박민석은 조백호(오대환 분)의 도움으로 김현욱과 관계를 회복할 실마리를 찾았다.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조백호에 대한 징계 철회를 요청하며 훈훈함을 더한 것도 잠시, 조백호의 성과가 변혁진의 공으로 포장된 기사가 보도되면서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첫 단체 외박을 즐기는 3생활관 부대원들 모습이 담긴다. ‘국민 스타’ 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