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예비신부 한은서, 14세 아역 데뷔→박사과정·英 유학 [DA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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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49_SJIr3lmE_0fd47fbeacce7437ca59e9948ccc2e83a094c401.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배우 윤종훈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예비신부인 배우 한은서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윤종훈과 한은서는 오는 11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오랜 교제 끝에 부부가 된다.특히 결혼 발표와 함께 한은서의 이력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1994년생인 한은서는 1984년생 윤종훈보다 10살 연하다.한은서는 2008년 KBS2 ‘대왕 세종’에서 성녕대군의 부인 역을 맡으며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당시 14세였던 그는 이후 ‘맨땅에 헤딩’,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령’ 등에 출연하며 일찌감치 연기 경력을 쌓았다.이후 2014년 ‘황금거탑’에서 송은서 역을 맡았고, 이후 ‘그 여자의 바다’, ‘비바 앙상블’, 영화 ‘랑’ 등에 출연했다. 2018년에는 ‘리턴’에서 과거 사건의 키플레이어로 등장했으며 같은 해 ‘사의 찬미’에서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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