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이민호 “자극적 타이틀이 중요해진 시대…진실을 따르는 게 내 ‘추구미’”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247449173_FQCsUn4J_0462bff9d2418c88f5005e711d933e405267da8a.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에서 정의로운 기자 역할을 맡은 소감에 대해 말했다.오는 23일 개봉하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다. 개봉에 앞서 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배우 이민호는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촬영 현장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이민호는 “지금의 시대를 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진실보다는 조금 더 자극적인 타이틀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느낄 때가 있다”라며 “매체뿐만 아니라 1인 유튜브 등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기 어려운 시대”라고 운을 뗐다.이어 “그런 가운데 제가 살아보지 못했던 시대에서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궁금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