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건강검진 ‘의료법 위반’ 민원…제작진 “협찬 없었다”[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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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DdCZUPEj_2b6cea14f78f0a73622148f54f079e5daae9f042.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수면내시경 영상에 의료법 위반 의혹이 제기돼 보건소에 민원까지 접수되자 제작진이 “광고나 협찬은 없었다”고 해명했다.유튜브 채널 ‘전도사’ 제작진은 8일 입장문을 내고 “건강검진 편은 특정 의료기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출연자가 실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과 경험을 담기 위해 제작됐다”고 밝혔다.이어 “촬영이 진행된 의료기관으로부터 광고·홍보 또는 제작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다”며 “제작비, 광고비, 협찬비 등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연의 건강검진과 진료 비용도 제작진이 직접 지불했다고 설명했다.논란은 1일 공개된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 | 전도사 EP.00’ 영상에서 시작됐다. 미연이 건강검진과 수면내시경을 받는 과정이 공개됐는데, 최초 영상 일부에 의료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와 검사 장면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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