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10돈 금팔찌 보여주다 자진 납세…“조금 타이트해졌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a2iOZjqV_2dc2ce84ef43767be838ed0f1959dd4f9560a4c9.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유쾌하게 전했다.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홍윤화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김숙은 “잠깐만… 어떻게 된 거지?”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지혜도 “관리를 한참 하다가 요즘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홍윤화는 과거 40kg 감량에 성공한 뒤 남편 김민기에게 선물받은 10돈 금팔찌를 보여줬다. 그는 손목에 꼭 맞는 팔찌를 가리키며 “조금 타이트해졌죠?”라고 먼저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홍윤화는 “그동안 조금 행복하게 지냈다”고 답했다. 체중 변화에 대한 질문을 특유의 재치로 받아넘긴 셈이다.홍윤화는 금팔찌 때문에 생긴 별명도 공개했다. 그는 “‘동상이몽2’에서 금팔찌를 맞춘 이후로 ‘홍금보’로 불렸다”며 “저만 만나면 ‘홍윤화, 금 보여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홍윤화는 앞서 ‘동상이몽2’를 통해 9개월 만에 40kg을 감량한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