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일본어 버전과 현지 오리지널 신곡을 앞세워 활동 무대를 넓힌다. 국내 데뷔 앨범에 새로운 색깔을 더한 첫 일본 앨범으로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플레어 유는 9일 0시 미니 1집 ‘YOUTH ERROR’ Japan Edition(‘유스 에러’ 재팬 에디션)을 발매했다. 지난 5월 국내에서 선보인 미니 1집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앨범이다.이번 신보에는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가 새롭게 수록됐다. 여기에 기존 앨범 전곡과 타이틀곡 ‘WAY 2 U’,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을 더해 총 10곡을 담았다.‘DOOM BA DOOM DOOM BA’는 경쾌한 베이스와 귀에 남는 보컬 신스가 어우러진 댄스 팝 곡이다.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에 몸을 맡기자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반복적인 후렴과 멤버들의 보컬이 곡의 활기찬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