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에반의 새 앨범이 발매 이틀째에도 국내외 주요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에반이 지난 7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총 32개 국가 및 지역 차트 진입에도 성공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 역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9개 지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국내 차트 상승세도 견고하다. 타이틀곡은 공개 첫날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7일 자 일간 차트에서도 3위에 안착했다. 발매 직후 일회성 반등에 그치지 않고 일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점이 고무적이다. 이번 앨범은 팝 R&B부터 얼터너티브 록, UK 개러지, 드림팝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수록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에반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가다. 강렬한 영상미와 보컬,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