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시상자 라인업이 공개됐다.9일 KGMA 조직위원회는 배우 고윤정, 곽선영, 김무준, 김민, 김지훈, 김향기, 나인우, 노정의, 문상민, 박경혜, 박규리, 박서함, 송시안, 아린, 예원, 오세영, 원지안, 유영우, 이기택, 이민기, 이선민, 이선빈, 이주빈, 이준호, 이채민, 전여빈, 정경호, 정다빈, 정인선, 조아람, 조이현, 조준영, 진기주, 차준환, 채종협, 최미나수, 최현욱, 한선화, 핫펠트 등 총 39명이 시상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자 명단에는 최근 화제작에 출연한 배우들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고윤정을 시작으로 원지안, 진기주, 이채민, 최현욱, 나인우, 채종협 등이 참석을 확정했다.또한 MC진 및 과거 작품에서 인연을 맺은 출연진과의 재회도 이뤄진다. MC인 원이와 호흡을 맞춘 개그맨 유영우, 이선민을 비롯해 남지현과 드라마를 함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