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손태진이 할머니와 어머니를 거쳐 3대째 이어진 가문의 요리를 최초 공개한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손태진은 선배들을 위해 할머니, 어머니에 이어 자신까지 3대째 내려오는 ‘손가네 가문의 요리’에 도전한다.공개되는 VCR에서 손태진은 자신과 같은 아파트 다른 층에 거주하는 부모님의 집을 찾아 어머니의 레시피 북을 챙긴다. 앞서 손태진의 어머니는 ‘편스토랑’을 통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특히 오랜 해외 생활을 하며 직접 배운 요리법을 하나씩 기록한 어머니의 레시피 북도 화제를 모았다. 방송 당시 레시피를 책으로 만들어달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이날 손태진은 어머니의 레시피 북에서 한 가지 메뉴를 선택하며 “오늘부로 3대로 거듭나는 메뉴다”라고 소개한다. 해당 음식은 손태진의 할머니가 만들던 요리에 어머니가 자신만의 비법을 더해 완성한 메뉴다.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