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다크비(DKB) 멤버 D1(본명 장동일)이 국방의 의무에 나선다.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9일 “D1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하여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오는 10월 26일 현역으로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팬들에게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며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D1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1998년생인 D1은 2020년 다크비의 리더로 데뷔했다. 지난 6월 첫 주자로 입대한 이찬에 이어 두 번째로 군백기를 가지게 됐다.다크비 D1 입대 관련 공지 전문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다크비(DKB) D1의 군 입대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D1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하여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이에 오는 10월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