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8년 동거 절친 폭로…“월드스타 돼도 N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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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SoP48Kdb_f2f0bf1e3d31016e4935d72d767c39804271b038.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해수가 절친들과 함께 출연해 스타가 된 뒤에도 변하지 않은 생활 습관과 무명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4회에서는 스페셜 MC 유리와 함께 본선 C조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박해수와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은 배우 절친 팀 ‘화양연화’로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공개한다.박해수는 “오랫동안 함께 무대에 선 동료이자 8년간 같이 산 사이”라며 남다른 인연을 소개한다. 이어 절친들은 최근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을 받은 박해수를 향해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간다.임철수는 “가위바위보로 방 크기를 정했는데 해수 형이 보증금을 가장 많이 내고도 가장 작은 방을 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무명 시절부터 모든 비용을 N분의 1로 나눴는데 지금도 그대로”라고 말한다.최성원도 “가끔은 ‘월드 오징어’인데도 이렇게까지 하나 싶다”며 “얼마 전 2차 비용이 5만 8000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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