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in LA’ 10주년 향한 뭉클한 여운 속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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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39_IgXyFjGa_98740be04ae098a580aff0d3b88d73bc8e96b9bf.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워너원의 끈끈한 우정을 담은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가 깊은 여운 속에 종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련 SNS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고, Mnet 방영분 여성 20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이번 ‘워너원고 in LA’는 화려한 무대 위의 폭발적인 아우라와 일상 속 무해한 청춘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9명의 멤버는 불과 이틀이라는 빠듯한 단체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KCON LA 2026’ 무대를 만들어내며 탄탄한 실력을 과시했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손에 쥐고 LA 곳곳을 누비며 자유롭고 유쾌한 휴식을 취해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지난 8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는 머슬비치에서의 턱걸이 대결부터 재즈바 방문, 야간 수영, LA 시내 투어까지 멤버들의 각양각색 취향이 묻어나는 에피소드가 쏟아졌다. 특히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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