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셔누와 민혁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짐승돌다운 솔직 담백한 입담과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지난 4일 새 미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로 컴백한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민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군필돌로서의 근황과 함께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군 복무 중인 막내 I.M(아이엠)의 면회에 대해 “서로 공정한 것을 좋아해 면회는 안 가기로 했다”라면서도 “입대 당시에는 급히 비행기 표를 변경해 한국에서 배웅하고 바로 일본으로 돌아갔다”라며 남다른 팀워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새 앨범과 타이틀곡 ‘매직(MAGIC)’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해졌다.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케이팝 앨범 차트 11개국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는 이번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