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이번에는 세계 곳곳의 대자연을 누빈다.9월 23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앞둔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가 옥토넛과 옥토요원들의 새로운 모험을 담은 팀 미션 포스터 3종을 선보였다.‘옥토넛: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는 다양한 자연환경과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배경으로 옥토넛 대원들이 힘을 합쳐 임무를 해결해 나가는 에피소드를 모은 작품이다.이번 포스터에서는 민과 포니, 셀바와 셸링턴, 트래커와 코쉬가 각각 팀을 이뤘다.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폭포와 삼각주, 호숫가 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맞닥뜨릴 미션을 미리 엿볼 수 있다.민과 포니는 거대한 이구아수 폭포를 만난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뒤로한 채 서핑 보드에 올라탄 두 캐릭터의 모습이 역동적인 모험을 예감하게 한다.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폭포를 무대로 이들이 어떤 임무에 뛰어들지도 관전 포인트다.셀바와 셸링턴은 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