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큰손 맞네, 40인분 깍두기 도전 (언니네 산지직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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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39_WAa2NsHD_70d50a80da937a72f1a2e778a751c46b82c94784.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섬진강에서 역대급 재첩 조업에 도전한다.10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7회에서는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경상남도 하동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새로운 산지 라이프가 펼쳐진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에서의 특별한 조업부터 ‘언니네 양식당’까지 다채로운 여정이 이어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섬진강에서는 사 남매를 위한 이색적인 점심 식사가 마련된다. 물에 들어가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설명에 사 남매는 “밥 진짜 주는 거예요?”라며 의심하면서도 특별한 드레스 코드로 갈아입고 배에 오른다. 이후 섬진강 한가운데에서 예상치 못한 점심상을 마주한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섬진강의 보물’로 불리는 재첩을 직접 캐는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된다. 첫 강 조업에 나선 사 남매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어업 방식에 도전한다. 약 15k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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