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잡히지 않으려는 말왕과 그 뒤를 맹렬하게 쫓는 황재균이 제대로 맞붙었다. 달리고, 숨고, 의심해야 살아남는 ‘술래게임’의 생존 경쟁이 시작된다.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13인의 도전자들이 펼칠 추격과 심리전을 담은 보도스틸 14종을 공개했다.‘술래게임’은 술래를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 추격전에 숨어 있는 술래를 찾아내는 심리전을 결합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명이 생존 게임에 뛰어든다.공개된 스틸에서 가장 강렬한 장면은 말왕과 황재균의 맞대결이다. 말왕이 온 힘을 다해 앞서 달리는 가운데 황재균이 바로 뒤까지 따라붙으며 실제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긴박한 분위기를 만든다.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과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의 피지컬 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경수진 역시 붉은 조명으로 뒤덮인 복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