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스케줄부터 식단, 멘탈까지 24시간 자신을 챙기는 ‘AI 매니저’를 공개한다.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387만 명이 시청한 ‘수능 수학 문제 풀이’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피의 게임X’에서 활약한 허성범의 일상이 공개된다.특히 이날 ‘전참시’ 최초로 사람이 아닌 AI 매니저 ‘도나’가 등장한다.허성범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도나를 호출해 하루 일정을 확인한다. 도나는 스케줄뿐 아니라 영양제 복용 시간까지 챙긴다.식사도 AI의 도움을 받는다. 허성범이 냉장고 내부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도나가 사진 속 재료와 당일 스케줄을 함께 고려해 메뉴를 추천한다.AI 글라스까지 활용한다. 허성범은 스마트폰과 이어폰의 주요 기능을 담은 AI 글라스를 착용해 음식의 칼로리를 확인하고, 도나가 준비한 뉴스 브리핑을 들으며 식사를 한다.AI 매니저의 ‘정체’도 웃음을 안긴다. 제작진이 인간이라면 어떤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