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이정은의 진솔한 연기 인생부터 고(故) 전경철 작가를 향한 추모까지 깊은 울림을 전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9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59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7.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6.1%를 각각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닐슨코리아)이날 방송은 ‘끝인 줄 알았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대통령을 지키던 경호원에서 하늘을 가르는 윙슈터로 변신해 세계 최고령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는 임종순, 9년간 알코올 중독과 싸운 끝에 금주를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간담췌외과 의사 이준서가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BTS(방탄소년단)부터 리센느까지 아이돌을 순정만화 속 주인공처럼 그려 화제를 모은 85세 1세대 순정만화가 민애니 작가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민애니 작가는 오랜 세월 이어온 작품 활동과 최근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