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그 정도야? 母 “딸, 한국 며느리 다 돼”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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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39_5hQY9RI7_3538a7158db97141bc77a5bd85a83495b235c172.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야노시호가 한복을 입고 추성훈과의 리마인드 웨딩을 언급한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야노시호는 올해 100세가 된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어머니를 한국으로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야노시호는 한국을 찾은 어머니를 위해 직접 한식을 준비한다. 한국 음식을 제대로 접해본 적 없는 어머니를 위해 찌개와 여러 반찬을 만든 것. 야노시호의 요리 실력을 지켜본 어머니는 “한국 며느리 다 됐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야노시호 모녀의 한복 나들이도 공개된다. 평소 한복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야노시호가 특별히 준비한 일정으로, 두 사람은 각자 마음에 드는 한복을 골라 입고 한국 여행에 나선다.특히 새하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야노시호의 모습에 ‘편스토랑’ 출연진은 “선녀 강림”, “정말 잘 어울린다”, “역시 톱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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