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신보 롱런에 데뷔 앨범도 역주행…빌보드 차트 재진입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39_68Sl17hV_c0d327e07144732475917c7e251d557389db41d1.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이 장기 집권을 이어가면서 데뷔 앨범까지 차트 역주행에 나섰다. 최신작의 흥행이 이전 작품의 재소비로 이어지는 구조가 구축된 모양새다.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2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55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 차트 진입 이후 17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며 발매 5개월 차에도 흔들림 없는 파워를 보여줬다.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은 데뷔 앨범의 반등이다. 지난해 9월 발표된 데뷔작은 빌보드 ‘월드 앨범’ 6위에 오른 데 이어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 42위로 재진입했다. 신보를 통해 유입된 신규 팬덤이 과거 음반까지 찾아 소비하는 일명 ‘낙수 효과’가 실물 음반 판매 실적으로 입증된 셈이다.음원 차트에서도 강력한 생명력이 이어졌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200’ 166위, ‘글로벌(미국 제외)’ 86위에 오르며 두 차트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