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만취해 밥솥에 소변 ‘충격’…“알코올 중독 맞다” 당당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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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zjlSQiKc_9d9429e85f03ae78482dde4f6df05ce4f1c682a0.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갈등을 겪는 부부들의 또 다른 현실을 마주한다. 코인 투자와 폭언으로 충격을 안겼던 부부의 상담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새롭게 등장한 부부의 충격적인 일상도 시청자들과 만난다.6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의 상담 과정과 함께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이어진다.앞서 가상화폐 투자와 거친 언행으로 논란을 불렀던 코인 부부는 이번 방송에서 추가 조사 내용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는 아내의 예상 밖 행동이 드러나는 것은 물론, 부부 모두가 둘째 아이를 무심코 차별해왔던 사실까지 확인되며 안타까움을 더한다.상담에서는 평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던 아내가 이호선 상담가 앞에서 어린 시절 겪었던 학대의 기억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다. 오랜 상처가 현재의 부부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두 사람이 상담을 통해 변화를 시작할 수 있을지가 관심을 모은다.이어 공개되는 23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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