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냉면에 소주 3병? 반전 주량 공개…“유난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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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jnEdNZsS_a570c754acea66cd14e3b27545423ea0492479cb.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민하가 냉면에 소주를 곁들이는 남다른 취향과 반전 주량을 공개하며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인천의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노포를 찾아 특별한 먹트립을 즐긴다.이날 김민하는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냉면을 꼽는다. 이에 전현무는 1973년 문을 연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맛집으로 두 사람을 안내한다.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냉면과 함께 먹는 까나리액젓을 소개하며 과거 예능 촬영 중 액젓을 마셨다가 힘들었던 경험을 떠올린다. 이를 흥미롭게 바라보던 곽튜브는 직접 맛을 본 뒤 “괜찮은데? 왜 이렇게 순하지?”라고 반응했고, 전현무는 “하나도 안 먹어놓고 무슨 판토마임 하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분위기가 무르익자 김민하는 “저는 소주를 좋아한다. 특히 냉면에 소주를 마시는 걸 유난히 좋아한다”며 소주를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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