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과거 나이트클럽 끝나면 새벽 4시30분 떡집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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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39_EgxdAh4M_286695ff8f5395c8acc97c40bcd4502d63dd5f6a.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과거 나이트클럽에서 놀고 난 뒤 새벽 4시30분에도 찾아갔다는 단골 떡집을 공개했다.최화정은 1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공개한 ‘최화정 기절!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떡집 9개 싹다공개’ 영상에서 추석을 앞두고 유명 떡집 9곳의 제품을 직접 맛봤다.이날 방배동의 한 구름떡을 소개하던 최화정은 “오늘 아홉 곳이 모두 유명하지만 여기는 10년 전, 15년 전부터 다녔다”며 오랜 단골임을 밝혔다.이어 “새벽에 문을 여는데 앞에서 기다렸다가 떡을 산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제작진이 당시에도 새벽에 영업했느냐고 묻자 최화정은 뜻밖의 사연을 꺼냈다.그는 “그때는 오픈 시간에 맞춰 간 게 아니라 내가 나이트 가서 놀다가 4시 반에 ‘거기 앞에 가자’고 했던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구름떡이 얼마나 맛있으면 내가 그랬겠느냐”고 말했다.15년 전 나이트클럽에서 밤을 보낸 뒤 새벽부터 떡집을 찾을 만큼 좋아했던 셈이다.최화정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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