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추영우와 김소현이 뜨겁게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했다.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1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틱 케미스트리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로맨스와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통해 설렘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의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공개된 사진 속 박민재와 임유진의 로맨틱한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버스정류장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달콤한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임유진이 박민재의 손을 꼭 잡으며 설렘을